2026-03-22
아티클 정리
요즘IT
주도적인 사람
태도의 차이가 만드는 신뢰
- 안 돼요 →
이렇게 하면요?- 방어적인 태도 : 기술적 제약을 자신을 보호하는 논리로 사용
- 주도적인 태도 : 기술적 제약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실행 가능한 옵션 선제시 → 거절이 아닌 대안을 건네기
- 진정한 주도성 : 프로젝트의 본질을 해치는 불필요한 요청을 논리적으로 거절하면서도, 진짜 해결해야 할 핵심 문제에 집중하는 전략적 선택 필요
- 다 했습니다 →
이게 최선일까요?- 수동적인 태도 : 전달받은 기획 및 티켓 종료가 완료의 기준
- 주도적인 태도 : 요청 해결에서 끝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 및 해결
- 원래 이랬는데요? →
지금도 정말 유효할까요?- 수동적인 태도 : 변화로 인해 발생할 문제 및 책임 회피
- 주도적인 태도 : 현재 맥락에서 과거의 유산을 지속적으로 재평가 (리팩토링, 개선)
- 제 일 아닌데요? →
같이 논의해 보겠습니다- 수동적인 태도 : R&R을 협력을 거부하기 위한 장치로 받아들임 (선 긋기)
- 주도적인 태도 : 이슈의 주인 찾기보다 문제 해결의 중요함을 이해 → R&R의 경계를 넘나들며 조직 곳곳에 흩어진 정보 연결
- 굳이 해야 해요? →
검증하고 결정하죠- 수동적인 태도 : 과거의 실패를 근거로 부정적인 태도 표출
- 주도적인 태도 : 과거의 실패를 근거로 현재 환경에서 더 정교하게 다듬어 PoC 진행
태도와 실력의 관계
- 기술 부채를 만드는 나쁜 태도
- 기술 부채 : 현재의 편의를 위해 미래의 유지보수 비용을 끌어다 쓰는 행위
- 수동적인 태도 : 명시되지 않은 예외 상황 무시 → 당장의 배포 속도는 높을 수 있으나, 미래에 디버깅에 대한 더 큰 기술 부채로 돌아옴
- 주도적인 태도 : 당장의 구현이 급해도, 병목 가능성 의견 선제시 및 최소한의 인터페이스 설계 → 기술 부채 범위 제한 및 시스템 복잡도 낮추는 데 기여
- 계산 가능한 신뢰의 가치
- 동료에게 가장 신뢰받는 사람 → 결과물의 수준 및 시점을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
- 일이 지연될 것 같다면? → 문제 발생 전에 사전 상황 공유
- 불확실한 요구사항 → 코드 작성 전에 질문하여 명확히 함
- 본인 작업이 다른 파트(QA, 디자인, 인프라, etc.)에 미칠 영향 사전 점검
- 결과 : 동료들의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 감소, 커뮤니케이션 부채 감소에 기여
- 전문성을 확장하는 최단 경로
- 전문가의 진화 : 자기 분야만 깊게 파는 사람(I자형) → 인접 분야와 소통 가능한 사람(T자형)으로의 진화 필요
- 주도적인 태도 : 본인 R&R을 넘어선 주도적인 관심 → 기술적 시야를 넓히는 최단 경로
나를 위한 주도성 기르기
- 주도성이 시장가치를 결정한다
- 경험의 진정한 차이 : 기술의 개수 → 비즈니스 문제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해결했는가?
- 단순히 기술 스택의 목록을 설명 → ‘그 기술을 왜 선택했고, 도입 과정에서 무슨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전체 과정을 설명
- 성장에는 주도성이 필요하다
- 성장은 회사가 시켜 주는 것 X
- 주도권을 잡고 일의 맥락 파악 → 같은 업무도 단순 노동이 아닌, 시스템 구조 이해 및 문제 해결이라는 공부로 작용
- 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시작
-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작은 질문에서 출발 - 내가 쓴 코드 한 줄 → 서비스 전체 흐름 및 비즈니스 구조로 확장
-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