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1일 1아티클
데보션
Antigravity
배경
- 소프트웨어 개발 패러다임 : Software 1.0 → 2.0 → 3.0
- Software 1.0 : 전통적인 코드 작성 시대 (~2012)
- Software 2.0 : 머신러닝, 딥러닝 신경망 (~2019)
- Software 3.0 : 트랜스포머 기반 생성형 AI (~현재)
장점
- 가격
- 넉넉한 토큰 할당량
- 다양한 모델 선택지
- 구글 제품임에도 다양한 모델 제공
- 단, Claude는 Gemini 대비 Limit이 더 제한적
- Sync Coding
- CLI 기반의 Async 코딩 도구 대비, IDE 기반의 적당한 호흡을 가진 코딩 에이전트
- Workflow
- Claude의
Skills - 자주 반복되는 TC 작성, Commit-Push-PR Sequence, 도메인 지식이 많이 필요한 복잡한 작업 미리 정의 후 사용 → 생산성 향상
- Claude의
단점
- 영어로 출력되는 추론 토큰
- Gemini 사용 시, 프롬프팅을 무시하고 중간 추론 과정을 영어로 출력하는 경우 빈번
- 애매한 자율성 (Semi-Async의 딜레마)
- Sync(Cursor, etc.) : 코딩 호흡의 짧음 / 에이전트 자율성 약함 → 실시간 협업하는 느낌
- Async : Planning, Testing에 집중 → 극단적 효율 추구
- Antigravity :
불완전한 Multi-Agent,과도한 자율성,확인 없는 폭주 불완전한 Multi-Agent: 비동기 코딩을 위한 여러 에이전트 동시 가동 시, 맥락 없이 끊김 또는 무한 로딩 현상과도한 자율성: Code Assistant처럼 사용 시 Cursor 대비 과한 자율성, 단순히 ‘Planning’ / ‘Fast’ 수준의 옵션 분리확인 없는 폭주: 특정 Action이 실패 시 사용자에게 중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무한 루프에 빠지고 잘못된 시도를 지속
오늘 배운 것
- 아이디어 3차 컨펌 (교보재 신청)
-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선정 및 고도화
내일 할 일
- 아이디어 4차 컨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