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면접 피드백정리
1. 자기소개
Q: 자기 소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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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1. 첫 멘트]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 직무에 지원한 유주성입니다.
[2. 지원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저는 데이터를 단순히 보여주는 게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는 과정에 집중해왔습니다. 대학 시절 ‘지방 소멸 대책’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정적인 그래프만으로는 사람들이 결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데이터의 가치는 화면에서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판단했고, 이를 직접 구현하기 위해 프론트엔드 개발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3. 개발 직무 관련 준비 및 태도] 이후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부트캠프와 삼성청년소프트웨어 AI 아카데미를 통해 개발 역량을 쌓았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다루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론트엔드에서도 구조를 먼저 고민하는 방식으로 개발해왔습니다. 여러 API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데이터 흐름을 단순화하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SPA 환경에서 렌더링 타이밍을 제어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4. 마무리 멘트] (핵심만 남기고 마무리)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사용자 경험에 기여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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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일단 너무 길다는 것. 1분 20초 정도 말 했는데, 50초 정도로 줄이라고 하셨다. 주제 자체는 좋다고 해주셨다.
2.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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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1. 두괄식 결론 (약 10초)]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데이터 기반 부동산 추천 서비스인
‘방방곡곡’
입니다 . 이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단순히 화면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프론트엔드의 데이터 처리 구조 자체를 최적화해 본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2. 문제 상황 및 핵심 해결책 (약 20초)] “당시 방대한 공공데이터와 AI 추천 결과를 한 번에 보여주어야 했는데, 클라이언트에서 여러 백엔드 API를 직접 조합하다 보니 데이터 로직이 매우 복잡해졌습니다. 이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Next.js의 API Route를 활용해 BFF(중간 계층) 구조를 직접 설계했습니다 . 여러 API 데이터를 중간 계층에서 화면에 맞게 미리 정제하고 병합하여 클라이언트로 전달하도록 흐름을 재설계했습니다 .” [3. 결과 및 깨달음 (약 10초)] “그 결과 프론트엔드의 무거운 데이터 연산 부담을 덜어내어 복잡한 지도 렌더링을 매끄럽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 이 과정을 통해 탄탄한 데이터 흐름 설계가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사용자 경험(UX)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을 깊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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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이것도 너무 길었는듯?
그리고 구체적인 해결 솔로션에 대한 부가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셨음. 그냥 어떤 기술 사용 했다가 아니라 이걸 어떤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사용했다.?
3. 자유 질문
- 질문 : BFF 도입에 관한 질문
- 답 : 중간 구조를 두어서 UI 부분과 API 부분의 분리
- 추가 질문 : 거기서 얻은 장점
- 답: 뭔가 이전 답이랑 동일한 것을 대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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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뭔가 좋은 피드백이 있었는데.. 까먹음. 아마 구체적인 도입 이유를 대라고 하고 예시를 들어주었던 것 같다.
- 질문 : 비전공자출신이지만 어떻게 극복했나?
- 답 : 주변에 개발자 없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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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단점을 기반으로 내가 어떻게 극복하려고 했고를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주셨음. 단점만 이야기 하는 질문이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장점을 이야기 하라고 함. (실제 회사에서 어학이나 문학을 진입할 때 도움이 될만한 측면들을 (강점)을 설명)
- 질문 : 미래에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나?
- 답 : 백엔드와의 협업에서 답답했던 경험을 이야기 하며 백엔드를 이해하는 프론트 개발자..? 이렇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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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주제는 좋은데 임팩트를 못살림. 데이터 분석 + 프론트엔드 + 백엔드 지식을 통해 차별화된 포인트를 임팩트 있게 설명하면 좋을 것 같다. /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한 노력, 구체적 이야기 다리역할을 위해서 어떻게 연결하는지.
- 질문 : 팀원 나간거에 대한 질문
- 답 : 스케줄링 조절, 팀원에게 api 최신화 밑 상세화 요청
- 피드백 : 팀이 한거 말고, 내가 주도적으로 한 것을 써야 한다. (액션을 취해서 조정, 우선순위 조정, 나서서 하는거 이야기) 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역할 재분배. 등등.. 아니— 근데 나간거 그냥 내가 다 한걸 어캄.. 아 mvp 줄인거 이야기 할걸…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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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질문은 아니였지만, 의견 충돌에 대한 피드백이 인상적이였음..
의견 충돌 해결에 대해 단순 대화로 해결 혹은 설명으로 해결 이런건 안됨. 대차대조표? 이게 뭐지..
복합적으로 선택을 할때, 어떤 측면들 때문에 이런 선택을 했냐?>
의견 충돌은 근거를 기반으로 해결을 한 경험을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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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이 너무 길어지면 안된다. 40~50초 준비, 스토리 구조를 잘 잡아서 핵심만. 일하는 방식을 보여줄수 있는 대답이 좋다. 그냥 대답보다.
- 내가 질문에 대해 데이터가 없는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할지, 면접 준비는 어캐 할지 질문
- 모르면 모른다고 해라. 태도를 보는 거다. 비슷한 경험있으면 그 말 해라
- 여러 유형의 문제에 대한 경험을 스크립트로 작성. 컨님한테 피드백 받기
- 기업과 직무를 정해 연습하는것이 좋다. (그것에 따라 질문이 너무 다름)
- 프로젝트에 대한 정리, 기술 복습, 회고, 리팩토링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숙지해야 한다.
- 면접은 경험이다. 많이 해보면 좋아진다. → 데이터에 없는 질문이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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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는 기업에 대해서 어떤 제품과 어떤 서비스를 하는지 숙지를 꼭 해야한다
본인의 직무가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