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인프런 강의 - JPA 수강 영속성 컨텍스트

  • 고객이 요청을 해올 때, 각 요청마다 EntityManager가 만들어진다. 이때 em은 영속성 컨텍스트를 갖는다.
  • 이것은 1차 캐시를 내부에 갖고 있는데, 이것은 em.persist(), em.update(), em.remove()와 같은 함수에서 이점을 준다.
    • 1차 캐시: <@Id, Entity> Map 형태로 객체들을 캐싱해둔다.
  • persist의 경우
    • 바로 DB에 저장하지 말고, commit 직전까지는 쓰기 지연 저장소에 쿼리를 저장해두다가 commit 시점에 flush한다.

쓰기 지연, 엔티티 수정 시 변경 감지와 같은 이슈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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