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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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IT
오케스트레이션
“코드는 훨씬 빨리 나오는데, 왜 출시 속도는 그대로일까?”
- AI를
역할 분담으로 묶는 업무 설계 - 자동 검증을 기본값으로 만드는 방법
- AI와 사람이 책임질 일을 다시 나누는 기준
완주를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 일반적으로 서비스에서 한 번의 변경을 4단계로 진행
계획→구현→검증→설명- AI 시대 전까지는,
구현이 가장 무거운 구간 - AI가 빠른 구현 및 반복 작업 해결 →
구현이 가벼워짐 →검증,설명의 중요성 상승 검증: 해당 변경이 실제로 안전한지, 어떤 조건에서 깨지는지, 운영 상 문제 될 여지가 없는지?설명: 리뷰어가 납득 가능한 근거 및 맥락, 합의 가능한 선택지
구현이 빨라짐 → 코드 변경이 빈번하고 큰 단위로 발생- 팀은 코드 개발 속도가 아닌, 확신을 만드는 속도로 변화
- 리뷰가 길어지는 이유 : 구성원들의 정보 부족
- 오케스트레이션 : 완주를 위해 역할을 나누는 방식 (좋은 AI 도구를 쓰는 기술 X)
계획: 변경 목표, 제약, 영향 범위 고정구현: 빠른 개발 (AI 활용)검증: 자동화된 검증루프를 통한 기본 안전 수칙 제작설명: 리뷰어가 이해 가능한 형태로 요약
오케스트레이션 원리
-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을 의미
- 일을 분할하고 역할을 구분하여,
계획부터설명까지의 흐름이 하나의 맥락으로 동작하도록 하는 방식 - 도구 선택 : 가격, 보안 정책, 모델 선택, 팀의 인프라 제약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영역
- 역할이 정해진 AI가 일을 시작할 때의 문제
- 어떤 연결 방식으로 구현할 것인가?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등장- 표준화된 연결 및 통제의 중요성 상승
오케스트레이션의 조건
- 에이전트는 일반적으로 빨리 끝내는 방향으로 움직임 → 팀이 의도한 경계를 말로만 정의하면 자주 무너짐 → 권한 및 프라이버시 침해 발생
- 팀이 먼저 정해야 하는 것 : ‘어떤 일을 더 맡길까?’ (X) → ‘어디까지 절대 못하게 할까?’ (O)
- 읽기는 넓게, 쓰기는 좁게 : 정책 문서/로그/코드 저장소 읽기 허용, 변경 최소화
- 큰 작업은 한 번 더 멈춤 : 데이터 수정/권한 변경 등 롤백이 어렵거나, 실시간 서비스 운영에 직결되는 부분은 사람 확인을 필수로 거칠 것
- 접근 기록 저장 :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 에 대한 흔적을 남겨서, 추후 롤백 및 문제점 추적 가능토록 할 것
검증 절차
- 실무에서 검증에 부담 느끼는 이유 : ‘테스트가 어려워서’ (X) → ‘검증에 필요한 근거가 흩어져 있어서’ (O)
- AI가 가능한 검증 작업 보강
- 정책 문서와 구현이 상충하는 지점 (누락된 예외, 잘못된 조건 분기) 탐색
- 변경 영향 범위를 사전 정리 → 로그/트레이스에서 확인할 지표 제안
- 리뷰에서 바뀔 점
- 정상 동작 여부 확인 → 정책 및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선택의 타당성, 위험을 줄이는 방식 판단에 많은 시간 배분하기
개발자의 새 역할
- 위임 가능한 단위로 일 설계
- 검증이 자동 통과되는 기본값을 팀에 심는 역할로 이동
- 판단과 책임의 필요 지점을 더 명확히 맡기
오늘 배운 것
- 회고
내일 할 일
- 포트폴리오 작성